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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I「月のしずく」(2003年)

시바사키 코우가 영화의 등장인물의 이름인 RUI를 사용해 발표판 주제곡.
11월 7일 발매된 눈물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 앨범으로 도쿠나가 히데아끼가 다시 부른 雪の花를 비롯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들의 주제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쟈켓은 코니시 마나미인건가 음...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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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e du Louvre.
루브르박물관.

불어에는 박물관과 미술관의 구별을 따로 하지 않고 모두 Musee 뮤제로 통일해서 사용한다.
때문에 박물관에도 마찬가지로 Musee라 표기 되어 있다.

루브르의 반대편 건물의 창 밖으로 보이고 있다.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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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mart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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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글을 보니 파리에 와보지 않은 사람들은 파리를 낭만적인 도시로 믿고 방문하고 싶어하고.
방문 했던 사람들은 파리가 생각보다 후지다는 걸 깨닫는다는데...

길거리의 개똥은 예상했지만...아무튼...
파리에서 조심해야 할 네 가지가 있더라는...

1. 개똥 & 사람똥
이거 참 그렇다.
개가 똥을 누는 걸 보고도 그냥 치우지 않고 가는 사람들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
당신이 어딜 서 있던 간에 파리에서는 반드시 주위 2미터 안쪽에는 반드시 개똥이 있다.
가끔 개똥 안전지대가 있긴 하다. 공원은 개를 출입시킬 수 없기 때문에 그나마 안전한 곳이다.
그리고 회사들이 많은 오페라 지역도 그나마 개똥이 없는 지역인 것 같다.
그 외의 곳은 샹젤리제 까지 모조리...존.재.한.다.
가끔은 똥밭이라고 느껴지게 만드는 곳들도 있다.

2. Speaking English ?
관광지에서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물어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한다.
아무 생각없이 Yes를 외치면 슬그머니 영어가 적힌 쪽지를 보여준다.
뭐 내용은 어찌되던 구걸하는 거다.
노트르담 사원과 에펠탑같이 관광객이 많은 곳에는 반드시 있었다.

3.손에 뭔가 끈을 들고 있는 흑인들.
이 흑인들은 얼핏 보기에는 마술을 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뭔가 퍼포먼스를 보여주려는 거 같기도 하다.
지나가는 관광객을 잡고 끈을 잠고 있어 보라며 시간을 보낸다.
실은 그 잡고 있는 끈으로 팔찌를 만들어서 강매하는 것인데. 혼자 활동하지 않고 적어도 3-4명이 같이 인근에서 활동하면서
제품 완성후 포위해서는 돈을 뜯어낸다. 팔찌라고 해봐야 그냥 끈으로 얼기설기 매듭을 만든 것일 뿐.
살만한 가치는 전혀 없다. 차라리 에펠탑 모형을 사는 편이 낫다.
이 흑인들은 동전은 싫고 지폐만 좋아하기 때문에.
이 흑인들을 보고 나면 주변에서 에펠탑 기념품이나 엽서를 판매하는 사람들은 매우 성실하게 사는 거 같아 보이기 까지 한다.

4.거리의 화가
몽마르트에는 마구 존재하고 퐁피두 센터 같이 예술 어쩌고 하는 곳에는 반드시 존재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인심좋은 화가같아 보이기도 한다.
지나가는 관광객에게 말을 걸어 모델이 되어 달라고 한다. 물론 돈은 필요없다며...
시간은 5-6분이면 족하다는 말과 함께.
5-6 분 동안 이런 말을 한다.
그림을 그리고 맘에 들면 사주고, 그렇지 않으면 안사줘도 된다고...
문제는 그림의 가격인데 어른의 경우 35유로를 요구하고 어린이는 25유로를 요구한다.
가격이 애초에 나와 있다면 그걸 그려달라고 할 정상적인 사람은 없어 보인다.

파리에서 이렇게 네 종류의 것과 사람들을 조심하면.
파리는 생각한 것과 비슷한 낭만적인 도시인 것 같다.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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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 거리 29번지.
No 29 Avenue Rapp, Paris

이 건물은 1900년에 설계한 당시의 대세였던 아르누보를 그대로 적용한 건물로 1901년에 파리 건축 경연대회에서
1등을 한 작품이라고 한다. 건물을 장식하고 있는 도자기와 벽돌에는 여인을 비롯한 여러가지 조각들이 새겨져 있어서
건물 자체가 아르누보를 대표하는 하나의 작품이 되어 버렸다. 인근의 집들과 눈에 띄게 구별되는 이 건물만은 20세기 초로
돌아가 버린 것 만 같다.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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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가장 폭이 좁은 집으로
생 세브랭 거리의 22번지의 집이다.
이곳에서는 마농레스코의 저자였던 아베 프레보가 실제로 살았었다고 한다.

바로 앞에는 13세기에 건축된 생 세프랭교회가 있다.

그사람.

Jpop을 라운지 혹은 까페풍으로 어렌지해서 부르는 2인조유닛.
듣기 편한 편곡에 개성넘치고 여유로운 음성으로 원곡 이상의 느낌을 가져다 준다.
뭐 이젠 개성이 다들 중요하다고 하니..사실 어느게 잘 부르는 건지 알기 어려워졌다 - -;;;
그저 듣기 좋으면 그뿐인게 되어버린 건지도.

2007년 10월 3일자 앨범.

앨범 중 5번째곡 Take Me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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